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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쓰는법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08-12-04 조회수 : 37588 추천수 : 0
1. 이력서 쓰는법

1) 상세하면서도 간단명료하게 쓰도록한다.

이력서를 읽는 사람이 짧은 시간 안에 작성자의 인적사항에 대하여 정확히 알 수 있도록기재내용을 간추려 분명하게 써야 한다.

2) 글씨는 깨끗하고 단정하게 정자로 쓰도록한다.

글씨를 휘갈겨쓰거나 날려쓰는 일이 없이 정자로 또박또박 써야 하며, 오자나 탈자가 없도록 주의한다. 한글이력서의 경우 대부분의 기업들이 국한문 혼용으로 작성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므로 이에 맞추도록 한다.

3) 자신이 직접 쓴다.

이력서는 자기 자신을 스스로 소개하는 글이므로 다른 글과 달리 자필로 작성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므로 이력서를 급히 작성하지 말고,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자기 자신이 미리 작성해 놓아야 한다. 글씨를 잘 쓰지 못한다고 해서 남에게 부탁하여 이력서를 작성해서는 안된다.

4) 펜이나 만년필로 쓴다.

볼펜이나 연필로 쓰면 글씨가 바르지 못할 수가 있다. 이력서를 작성할 때 펜이나 만년필을 사용하면 글씨가 단정하고 선명하게 보인다.

5) 솔직하게 내용상 거짓이 없어야 한다.

이력서에는 허위 또는 과장된 내용을 기록해서는 안된다. 있는 사실 그대로를 지솔하게 기술하여야 한다.

6) 깔끔하게 작성한다.

이력서를 작성하다가 글자나 단어를 잘못 썼을 때는 지우거나 줄을 긋고 고쳐쓰지 말고 새로운 이력서 용지에 처음부터 다시 바르게 써야 한다. 여기저기 정정한 이력서를 제출하게 되면 그것을 본 인사권자는 이력서 작성자를 성의 없고 신중함이 결여된 사람으로 판정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력서를 작성하다가 글자 한 자라도 잘못 썼을 경우에는 고쳐쓰지 말고,새 이력서 용지에 바르게 쓰도록 해야 한다.

7) 자격증이나 연구실적 등도 적는다.

취업하고자 하는 부서의 업무를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격증이나 면허증, 연구 업적 등을 밝혀 이력서에 적으면 취업에 긍정적인 작용을 할 것이다. 또한 학창시절에 학업이 우수하여 받은 상이나 직장에서 근무를 잘 하여 받은 바 있는 각종 상을 밝혀 적어놓으면 취업하려는 곳의 인사담당자에게 좋은 인상을 줄 것이다.

8)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쓴다.

마감 시간에 쫓겨가며, 심지어는 접수창구 앞에서 급하게 이력서와 입사지원서를 작성하기도 하는데, 준비성 없는 이러한 태도는 결코 바람직스럽지 못하다.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차분하게 작성해야만 내용도 충실해지고 글씨도 깨끗해 보일 수 있다. 이러한 점에 대비하여 미리 여러 통의 이력서를 작성해 두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 될 것이다.

9) 연락처를 명기한다.

연락 가능한 긴급연락처를 반드시 명기해둬야 한다. 이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합격여부의 통보를 비롯한 모든 연락사항을 전보나 전화를 통해 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력서상의 주소와 현재의 거주지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라면 반드시 직접 연락이 가능한 주소나전화번호 등 긴급연락처를 밝혀 두어야 한다.

2. 이력서 작성 주요 채크사항

최근에는 이력서를 온라인으로 붙이니까 될 수 있으면 이력서를 개성있게 써야 한다. 회사에 자신을 선보이는 만큼 이력서에는 형식에 따라서 써야 할 것과 어느 정도 본인의 의사대로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것을 잘 알아야 한다. 먼저 형식에 따라 써야 할 것을 알아보자.

1) 면허·자격증란은 충실하게

면허·자격증란에는 전직장의 업종·직종에 관련된 것은 물론, 취미에 가까운 것이라도 꺼리지 말고 쓰도록 한다. 자신에 관한 정보를 가능한 한 많이 제공하는 것은 자신의 전체 모습을 이미지화하는 데 중요하다. 자격을 취득하지 못했더라도 취득을 위한 통신교육을 받은 것, 자격증과 직접 관계는 없지만 학교교육 이외의 것, 예를 들면 영어회화 학원에 다닌 것 등도 빠뜨리지 말고 써 넣는다.

2) 특기, 취미란도 소흘히 하지 않는다.

다양한 취미나 스포츠를 통해서 전문 이외의 분야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도 중요한 어필이 된다.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것이 있다면 취미·관심·흥미가 많음을 어필하라. 못하면 덮어놓고 좋아하는 것만 써도 괜찮다.

3) 지망동기는 자신의 언어로 한다.

지망동기는 상투적인 표현은 피하고, 자신의 언어로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쓴다. 희망직종이나 희망 근무지란은 무조건 붙고 보자는 식으로 두리뭉실 넘어가려는 경향이 많은 것이현실이다. 입사가 결정된 후 더 큰 홍역을 치루지 않으려면, 이 부분에 대한 자신의 입장과 의사를 사전에 분명히 해 두는 것이 좋다.

이력서는 대학의 교수가 보는 것이 아니고, 비즈니스에 관여하는 사람 이 보는 것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알기 쉽고 정확한 표현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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